자산운용
자산운용은 자산운용사 뉴스다. 운용사의 신상품 출시, ETF 상장, 운용 전략과 투자 소식을 보도자료, 취재, 공시를 바탕으로 전한다.
-
“손실 -15%까지 회사가 먼저 떠안는다” 한국투 자, 손익차등형 펀드
손실 -15%까지 회사가 먼저 떠안는다 의 의미는 고객이 펀드에 돈을 투자하고, 자산운용사가 운용을 한다. 손익차등형 펀드 게임의 룰 운이 따른다면 고객 수익률이 15%인 경우에는 조기에 상환된다. 즉 투자의 게임이 조기에 끝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3년 만기가 되면은 자동으로 게임이 끝이 난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손실 쿠션’이 달린 펀드로 돈이 몰리고 있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한미어닝포커스'(펀드코드 [확인 필요])를 약 1,614억원 규모로 설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손익차등형 펀드란, 한미어닝포커스는 손실을 어디까지 막아주나? 한국투자 한미어닝포커스는 하위 펀드 기준 -15%까지의 손실을 후순위 투자자인 회사 측이 먼저 흡수하는 구조다. 즉 -15%까지 보증을 한다는 것이다. 손익차등형 펀드란 투자자를 선순위와 후순위로 나눠, 손실은 후순위가…
작성자
-
DS AI반도체액티브 ETF 상장, 데이터센터·전력까지 담는 AI 반도체 액티브 ETF
DS자산운용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 전반의 주도주에 투자하는 ‘DS AI반도체액티브 ETF(종목코드 0243M0)’를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새로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7월 14일 상장한 ‘DS 코스닥액티브’에 이은 이 회사의 두 번째 ETF다.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주도 업종이 몇 달 단위로 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고대역폭메모리(HBM)가, 또 한때는 첨단 패키징이나 연산용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다. 또한 올해 단기간 국내 주가 흐름의 변동성이 높은 가운데, 나스닥 및 미 증시와 AI종목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서, DS자산운용은 이렇게 빠르게 바뀌는 흐름에 맞춰 운용역이 직접 종목과 비중을 바꾸는 방식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으로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 속도 면에서는 좀 더 빠르게, 그리고 공격적으로 대응하겠다라는 전략이 있다. 주로 ACTIVE…
작성자
-
BNK자산운용 고배당·주주가치 목표전환형 펀드, 22영업일 만에 목표수익률 6% 달성
22영업일만에 BNK 고배당·주주가치 목표전환형 펀드 수익 6%달성 5일, BNK자산운용은 BNK 고배당·주주가치 목표전환형 펀드가 22 영업일만에 목표수익률 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올해 4월 30일 설정 이후 약 22영업일 만에 목표수익률 6%(A클래스 기준)를 넘어섰다. 최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시장의 수급은 대형 반도체 우량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투자 시장 쏠림 현상에서 업종과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뚜렷한 ‘K자형 양극화’ 장세 속에서도 해당 펀드는 고배당 및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들을 선별적으로 편입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펀드는 주식 편입 비중을 30% 이하로 제한 운용했다. 그럼에도 목표수익률을 조기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편입 종목의 성과와 운용…
작성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