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TOP10은 ETF·증시·증권·자산운용·절세 정보를 다루는 금융 전문 매체입니다. 독자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아래 원칙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고 관리합니다.
1. 누가 기사를 쓰나요?
ETFTOP10의 기사는 park joongho가 작성하고 최종 검수합니다. 현재 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며 국내 증권·자산운용 업계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사에는 작성자와 작성일을 표기합니다. 보다 나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개인목적으로 작성합니다.
2. 어떤 자료를 출처로 쓰나요?
ETFTOP10은 공식 자료만 인용합니다.
- 발행처 자료: 증권사·자산운용사·금융투자협회·한국거래소·코스콤 등이 배포한 보도자료
- 공식 홈페이지: 상품을 운용하거나 발행하는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와 투자설명서
- 정부·공공기관 자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전자공시 포함),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국세청,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개인적 취재 대상
다른 언론사 기사, 개인 블로그, 출처가 불분명한 시세 정보 사이트는 인용하지 않습니다.
3. 숫자는 어떻게 표기하나요?
- 출처와 기준일: 수익률·보수·순자산·주가 등 모든 수치에는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
- 미확인 수치: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기사에 싣지 않습니다.
- 단순 계산 표시: 이해를 돕기 위한 계산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계산”이라고 따로 표시합니다.
- 과거 수익률: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안내합니다.
4. 왜 쉽게 쓰나요?
금융 정보는 한자가 많고 그리고 전문적인 단어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쓰일수록 투자자가 손해를 보기 쉽습니다. 특히 수익률, 변동률, 자산규모에 혹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성 기사나 콘텐츠가 너무 많은 시대에서 글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번정도는 이해 득실을 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TFTOP10은 어려운 용어마다 정의와 쉬운 비유를 함께 제공합니다. 상품을 비교할 때는 표를 사용해, 누구나 차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기사는 투자 권유인가요?
아닙니다. ETFTOP10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상품이나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사마다 ‘투자 전 유의사항’을 함께 싣습니다.
6. 광고·협찬 기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협찬 표시: 기업으로부터 대가를 받고 작성한 기사에는 제목 또는 본문 상단에 “협찬” 또는 “광고”를 명확히 표시합니다.
- 편집권: 협찬 여부와 관계없이 사실 확인과 출처 원칙은 똑같이 적용합니다. 광고주가 기사 내용을 수정하도록 요구할 수 없습니다.
- 배너 광고: 사이트의 배너 광고(구글 애드센스 등)는 기사 내용과 관계없이 광고 서비스가 자동으로 노출합니다.
7. AI 도구를 사용하나요?
ETFTOP10은 보도자료 정리, 초안 작성, 맞춤법 점검 등에 AI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AI가 만든 초안은 반드시 기자가 원문 자료와 대조해 사실을 확인하고 수정한 뒤 발행합니다. 최종 기사의 정확성에 대한 책임은 ETFTOP10에 있습니다.
8. 틀린 내용은 어떻게 바로잡나요?
- 정정: 기사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수정합니다.
- 정정 기록: 수치·사실관계를 바꾼 경우에는 기사 하단에 수정 날짜와 수정 내용을 함께 적습니다.
- 오류 제보: 오류 제보는 아래 연락처로 받으며, 확인 결과를 반영합니다.
9. 기사는 계속 업데이트되나요?
ETF 수익률, 세제 혜택, 제도 내용은 시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해설 기사는 주기적으로 최신 공식 자료를 반영해 갱신하고, 갱신한 날짜를 기사에 표기합니다.
10. 문의 및 제보
- 오류 제보·기사 문의: [ doitnow0826@gmail.com ]
- 광고·제휴 문의: [doitnow0826@gmail.com ]
시행일: 2026년 1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