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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필요할수도] 미국ETF, 한국 반도체에 투자하는 미국ETF 상품들 2종

    한국에 투자하는 방법을 예전에 찾은 적이 있었다. 언론사에 있을 때 각 증권사의 해외 담당자나 자산운용사에게 물어 봤다. 이유인즉 언론사이다 보니 국내 증시에 관심이 있는 해외 투자사들이 직접 투자할 상품이 있을까? 그리고 국내에서 출시한 해외 투자자 대상의 직접 상품들이 있을까라는 의구점에서 시작됐다. 결론은 없다. 이런 젠장..

    왜냐하면 해외 개미들이 들어올 때 국내 장군이나 일개미가 그래도 해외 개미들보다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랬다.

    2026년 해외 시장에서 출시한 여러가지 ETF 상품들이 있다. 투자의 지역은 한국, 그리고 반도체의 영역이 넓다. 아무래도 반도체하면 한국이니 이제 그 흥행?에 맞추어서 투자하나 보다. 어차피 자산운용사나 증권사는 수수료 base나 성공보수 기반이기때문에 투자자에게 상품을 파는게 역할이긴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외 투자 개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라는 것이다. 그리고 투자 방법으로 ETF가 나온 것이다.

    미국ETF, 미국 시장 내 ‘K-메모리 전용 ETF가 출시됐다. 반응은 대단했다.

    최근 미국 증시에서는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만을 타겟으로 하는 상품들이 관심(큰 인기)를 끌고 있다.

    Roundhill Memory ETF (티커: DRAM)

    관련링크

    대표적으로 Roundhill Memory ETF (티커: DRAM) 같은 상품은 출시 보름 만에 운용자산(AUM)이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엔비디아(GPU)를 넘어, 그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HBM)를 AI 생태계의 ‘필수 인프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수익률 역전 현상이 생겼다. 최근 한 달간 미국에 상장된 한국 반도체 관련 ETF들의 수익률이 국내 상장된 유사 ETF들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는 미국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과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집중 매수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개인의 판단이 중요하다.

    iShares MSCI South Korea (티커: EWY) = EWY

    EWY

    ‘EWY’로 보는 외국인의 한국 시장 평가는 다소 1개월 기준으로 치솟아 올랐다. 해외에서 가장 큰 한국 ETF인 iShares MSCI South Korea (티커: EWY)의 움직임에서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다.

    AI 공급망의 핵심 노드란 말은 여러번 들었을 것이다. NODE 노드란 연결되어 있다의 의미이다. 음… 마인드맵처럼. 해외 리포트들은 한국을 단순히 ‘신흥국’ 중 하나가 아니라,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노드(Node)로 재정의하고 있다로 표현한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은 이제 한국 관련 ETF 상품들이 2개 나온것이다.

    SK하이닉스(22.7%)와 삼성전자(22.3%)의 합산 비중이 45%에 육박하면서, 사실상 ‘반도체 ETF’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도 전해진다.

    해외 경제 매체(ADB, Bloomberg 등)들은 최근의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한국 반도체의 위상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기자의 말이다. 중동 긴장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한국의 전체 성장률을 깎아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이익이 이를 충분히 상쇄(Offset)할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나라 매출의 대부분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인데 중동사태로 인한(오일?), 미국 인플레이션? 세계 인플레이션?과 과연 얼마아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냉정하게 판단하면 기름 = 반도체가 과연 또는 기름과 반도체가 연관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은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이 엔비디아를 추월할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다만 JP모건이나 골드만삭스도 전망치나 예상은 틀리기도 한다.

    결론적으로 현재 해외 뉴스에서는 “GPU는 엔비디아지만, 그 GPU를 돌릴 메모리는 한국뿐이다”라는 논리가 ETF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또한 미국 투자자들이 한국의 개별 종목을 직접 사기보다는, 유동성이 풍부한 미국 상장 ETF(DRAM, EWY 등)를 통해 한국 반도체 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는 점이 새롭게 등장한 1개의 변수이다.

    덧붙이자면 주요 해외 운용사의 결정 및 출시 소식은 다음과 같다

    1. 라운드힐(Roundhill)의 ‘DRAM ETF’ 흥행과 전략적 결정

    뉴욕증시(NYSE)에 상장된 Roundhill Memory ETF (티커: DRAM)가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 결정 배경: 라운드힐의 CEO 데이브 마자(Dave Mazza)는 최근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의 1조 달러 가치 돌파는 메모리가 AI 인프라에서 ‘구조적’인 역할을 한다는 시장의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히며 한국 반도체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보였다는 점
    • 포트폴리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을 50% 이상으로 유지하며, 사실상 한국 반도체 대장주를 미국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한다는 점

    2.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FLKR’ 재조명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운용하는 Franklin FTSE South Korea ETF (티커: FLKR)가 최근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선호주(Top Pick)’로 꼽히고 있다는 점

    3. 글로벌 투자은행(IB)의 ‘한국 비중 확대’ 공식화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주요 운용사 및 IB들이 2026년 2분기 전략 리포트를 통해 한국 시장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를 공식화 (나중에 입장은 번복되기도 한다.)

    • 이유: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인한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전 세계 메모리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의 필수 요소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4. 국내 운용사의 해외 역진출 (미국 상장 추진)

    한국 투자신탁운용(한투) 등 국내 대형 운용사들도 미국 뉴욕증시에 직접 한국 반도체 테마를 포함한 ETF 상장을 준비하거나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공식화 된게 없다. 이는 국내 투자자들의 ‘서학개미’ 현상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 자금을 직접 유치하겠다는 공격적인 결정으로 풀이된다.

    정리하자면

    해외 자산운용사들은 이제 한국 반도체를 “대체 불가능한 AI 핵심 자산”으로 보고 있고 한국 지수에 투자하는 것을 넘어, DRAM이나 FLKR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은 상품들을 통해 집중적인 투자를 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억할 것은 이제 2개의 ETF가 출시됐다는 점…..

    최소한 꾸미거나 느낌이나 의견을 배제했습니다. 사실에 입각해서 그럼 저녁하러 고고고

  • 주식, ETF 싼거 사지 마라.

    아들이 배고프다 해서 저녁 차려주고 있다. 재료 비용이 아니라 영양소에 초점을 맞추어서.. 싼게 아니라 가치 있는 비용을 고민해 봐야 한다. 모든건 방법이 있다.

    우리가 주식을 하거나 ETF 상품에 투자를 할 때 명심해야 하는 것이 있다. 흔히들 다이소에서는 1000냥, 2000냥, 3000냥 제품을 사는데 그 가격의 기준은 바로 제품대비 비용이라는 매리트가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구매를 한다. 구매와 투자는 완전히 다른 개념인데 만일 투자를 하려면은 절대로 싸 보이는 주식을 사면 안된다.

    주식에서 싼 주식을 사는 것은 싸게 보인다라는 착각이 있을 수 있다. 만약 특정 주식의 주가가 1백만원, 50만원, 2만원, 15만원이면 당신은 어떤 주식을 살것인가? 일단 가격 기준으로 볼 때 1백만원은 좀 부담이 된다. 그렇다면 눈이 가는 가격은 2만원이다.

    그러나 주식을 투자하는 이유는 미래 성장 + 가장 중요한 현재의 트랜드가 반영된 주식을 사야 한다. 물론 1년, 2년 후를 예상하고 투자하는 관점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을 떠나 해당 주식이 현재의 트랜드를 타고 지속적으로 오르막을 꾸역 꾸역 올라가서 산의 정상에 갈 것인가라는 부분이다.

    나도 초보다. 참 새로운 정보를 하나 배웠는데, 바로 지식인사이드의 인터뷰어 중에서 이선엽 대표의 인터뷰가 내 뼈를 때렸다. 싸게 보이는 주식을 사서는 절대로 돈을 벌 수 없다.

    여기서 초보를 위한 질문하나.

    당신이 생각하는 싼 주식, 비싼 주식의 기준은 무엇인가? 한국의 주식 중에서 1주당 비싼 주식은 1백만원 넘는다. 그리고 액면분할이다 머다 해서 50만원 짜리, 그리고 만원짜리, 동전주가 있다. 그런데 이게 기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1백만원 짜리 주식이라도 이게 시대적 흐름을 타고 시대가 원하는 경제 부분이나 주식이라면 1백만원의 가치보다는 오를 확률이 높다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 인터뷰 영상을 한번 보자. 이 주식이 크게 오를 겁니다 란 말은 여러분이 영상을 볼 때 첫느낌이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영상에서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주식 추천도 있지만 다른 것을 한번 보자.

    아 흐름이 이렇게 가고 있구나 라는 부분. 특히 개미들이 소액투자를 하는데 무조건 버려야 하는 부분은 내가 몇주 가지고 있어란 부분이다. 주식은 금액대 금액이고 주식의 수는 배당이라는 부분도 있지만 이건 버리도록 하자.

    이 영상에서 하는 말이 참 재미있다. 뼈 때렸다. 태조이방원은 다 아시리라.. 태양광, 조선, 2차전지, 방산, 원자력

    투자방법을 달리하고, 정석대로..

    나는 이렇게 찾는다.

    우리가 수학시간에 배운 것 중에서 가장 내가 좋아라하는 부분이 집합이다. 합집합( ), 교집합( ), 차집합( ), 여집합인데..

    자 각각의 영역을 그려 보자. 어디가 있을까? 내가 챗지피티에 물어 보는 영역은 이렇다.

    섹터1

    • 13F 보고서,
    • 노르웨이펀드,
    • 일본 공적연금(GPIF, 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 아부다비 투자청,
    • 중국투자공사,
    • 한국의 연기금

    섹터2

    글로벌 기업들 – 특히 테크기업들과 글로벌 트랜드들

    섹터3

    년초 발표하는 국가 산업들 (특히 미국)이나 테크 기업 보고서, 올해는 머 하겠다라는 사업보고서 정도는 반드시 읽어라. 좀

    섹터4

    사장이 젊냐? 특히 미국 테크 기업들

    섹터5

    국내 기업들

    섹터6

    확인(클릭)

    이렇게 섹터별로 고민을 해 보고 그 다음에 교집합을 고민해 보자.

    주식에 자신없다면 ETF 관련 상품도 많다. 그러니 그것도 한번 보길 바란다. 제발 저 영상 한번 정도 읽어 보길, 저 사람도 2~3년은 볼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전했다.

  • NH-Amundi자산운용, 100조 운용한다.

    NH-Amundi자산운용, 100조 운용한다.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사상 처음으로 총 운용자산(AUM, 순자산 기준) 100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29일 NH-Amundi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총 운용자산이 100조 754억 원을 기록하며 100조 원을 돌파했다. 24일 기준으로는 100조 2,328억 원으로 집계되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2025년 4월 15일)과 비교해 약 30조 원이 늘어난 수치이다.

    주식형 펀드의 폭발적 성장…채권형 규모 추월

    NH-Amundi 자산운요에 따르면, 이번 성장의 일등 공신은 주식형 펀드라고 밝혔다. 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1년 만에 11조 376억 원에서 31조 6,662억 원으로 약 2.9배 폭증했다. 특히 국내외 대표 액티브 펀드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자산운용 규모의 증가를 보면, NH-Amundi 필승 코리아 펀드는 순자산이 3,163억 원에서 2조 3,218억 원으로 약 7.3배 증가했다. NH-Amundi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는 1,519억 원에서 7,641억 원으로 5배 이상 성장했다.

    그간 전통적 강점이었던 채권형 펀드 역시 약 4조 원 늘어난 29조 8,861억 원을 기록했으나,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주식형 자산 규모가 채권형을 넘어서게 됐다. 이러한 현상은 개별 주식 투자에 있어서 리스크가 다소 적은 ETF 주식형 펀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TF 및 퇴직연금 사업도 ‘함박웃음’

    신성장 동력인 ETF와 퇴직연금 사업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NH-Amundi의 대표 ETF인 HANARO ETF는 전체 순자산이 지난해 4월 1조 6,370억 원에서 최근 6조 2,417억 원으로 약 3.8배 증가하며 6조 원 고지를 밟았다. 반도체 품귀 현상과 글로벌 AI 수요와 전력망의 증가 수요로 인해서, ‘HANARO Fn K-반도체 ETF’와 ‘HANARO 원자력iSelect ETF’가 각각 12배, 18배 가까이 몸집을 불리며 성장을 견인했다.

    퇴직연금(TDF) 부문에서는 ‘하나로 적격 TDF’ 시리즈는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시행에 힘입어 순자산이 4,934억 원에서 1조 1,425억 원으로 2배 이상 커졌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100조 원 돌파는 주식, 채권, ETF 등 전 부문의 균형 있는 성장과 고객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인 Amundi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한국 농협(NH)과 프랑스 농협(CA)이 2003년 설립한 합작 자산운용사로, 유럽 1위 운용사인 Amundi의 선진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종합 자산운용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지금 주식시황은? 어디로 가고 있는거야? 지금 해야 되나? 아 왜 쫓기는 느낌 들지? 그래도 내가 갈 수 있는 안정적인 공간은 있을까?

    주식시황 - 드랍커피 맛있음 
아침에 1달러 코피 맨날 삼
    주식사황 – 시무실에서

    남들도 주식하는데, ETF 자금이 몇천억 확보됐다는데. 유튜브에서 10베거 찾기, 이 주식에 투자하세요. 주식 리딩하는 정보들, 트럼프의 돌발행동, 암호화폐, 삼성전자 파업, 상법, 남들도 하는데 지금 자금으로 해 볼까?

    stop 멈춰

    아마도 유튜브나 신문, 친구들, 회사 직원과의 이야기를 통해 한번정도는 주식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것이다. 당신이 보는 핸드폰을 켤 때 마다 오로지 주식에 대한 정보가 쏟아 진다. 피할 수 없다. 피할려고 해도 점심시간, 네 인터넷창, 내 모바일창, 온통 주식이야기이다. 눈말 돌리면 경제 뉴스 관련 이야기이다.

    지난번에 투자할껄. 버스는 지나갔지만 지나간 버스를 되세긴다.

    지난번에 투자했다면, 몇년전에 투자해 두었다면, 아 이 종목 될줄 알았는데, 저 녀석 돈 좀 벌었겠네. 아 이번달 급여가 얼마인데 주식으로 번 돈이 더 많다는 타인의 이야기, 부러움..

    모든 글의 핵심은 단 1개라고 본다. 그때 투자했더라면, 물론 내 생각도 여기에 다 포함된다. 그렇다면 지금 주식은 어디로 가는가? 우리 머리속에서 단 하가지 익숙한 숫자가 학습되어 있을 수 있다. 그건 바로

    7000 에 세뇌되다.

    코스피가 7000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권가, 애널리스트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다. 과연 7000이 된다고 해서 지금 투자하지 않은 내가 투자한다면 코스피 7000에 동반될 것인가?

    나는 아니다라고 본다.

    주식에서 가장 그래도, 편하게 수익을 얻었던 분야의 개체?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결론은 단 하나로 귀속된다. 물론 당신이 단타를 한다면 모를까? 그래도 적은 자금에서 오랫동안 가는 방법은 이렇게들 말한다.

    꾸준히 사 모으라고, 아니면 자신의 확신이 있다면 기간을 오랫동안 가져 가라고,

    연기금은 길게 본다. 그래서 더 여유롭다

    이 기간의 성공 사례를 들어 보면 지금은 연기금의 2년 내지 3년을 본다는 것이다. 이 연기금이 투자한 표본, 가장 보편적 자료(연기금이 투자하는 영역)는 바로 채권과 주식, 그리고 3차라고 이야기 한다. 3차는 부동산이나 거시기 이겠지. 지식인사이드에 연기금이 활용한 방법을 인터뷰했었다. 물론 다른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있겠지만, 현재 한국경제에서, 글로벌에서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게임의 영역은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가 내 놓은 게임, 연기금이 플레이하는 게임, 리츠사가 내 놓은 부동산 리츠게임, 미국증권 투자, 암호화폐 게임 외에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렇다면 내 자산을 노동수익과 예금으로 불려야 하는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초보이니까 초보는 횟수가 중요하다 즉 10만원으로도 다양한 요소에 투자를 해 보는게 좋다. 일종의 게임으로 보아야 한다. 신문사에 있으면서 매일 접하는 정보 중 1개가 있다. 그건 보도자료인데 증권사, 자산운용사에서 매일 받는다.

    추측해봐. 1개월동안 몇개의 보도자료를 받을까?

    1번, 100개 정도 받는다.

    2번, 200개 정도 받는다.

    3번, 300개 정도 받는다.

    많으면 200개에서 300개 이상 받는다. 증권사, 은행, 자산운용사, 그리고 IR자료들 그렇다면 여기서 핵심 사항, 즉 이러한 모든 보도자료의 제1원칙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적 있는가? 바로 모두 긍정적인 부분만 보도된다. 긍정적 자료라고 하지만 엄밀히 본질을 보면 우리가 수학시간에 배웠던, 산수 시간에 배웠던 양(+)과 음(-) 중에서 양(+)에 대한 정보만 끊임없이 쏟아진다. 옛날 수학시간에서 배웠던 양수와 음수를 볼 때 우린 별다른 느낌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이게 주식으로 가니 감정이 파동을 친다.

    100건, 200건, 300건 아니 다 틀렸다. 최소 500건 이상이다.

    한달에 증권사, 은행, 자산운용사,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로 부터 받는 메일의 건수는 약 1천건까지도 받는다. 현업에 있다 보니 주료 제목만 읽는다. 왜냐하면 내 메일에 쌓이는 모든 관련 보도자료들은 모두 모두 + 적인 요소이고 이러한 정보들이 당신에게 쏟아진다.

    나도 보도자료를 통해 추가 취재를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정보들을 당신이 결정해야 한다. 이어서 이러한 보도자료들이 당신의 추세를 만들게 된다. 과감히 NO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주식에서는 자기분야를 자신이 공부해야 한다. 다만 길게 보아야 한다. 연기금 기준으로 볼 때 2년 내지 3년은 최소 보라고 권한다.

    개인적으로 흔히 말하는 변동성(똥물이 파도를 타고)이 너무나 하루 오전, 오후, 밤 사이 변화하기 때문에 이 변동성의 정보들이 당신을 괴롭힐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변동성을 덜 느끼고 싶다면 분기별 수익이나 정보를 접할 때 주1회만 접하는 것을 솔직히 권한다. 변동성은 알게 모르게 당신이 핸드폰 잡는것처럼 자신의 기준에 미미하게 영향을 미치면서 흔들리게 된다.

    그때 할걸, 그때 할걸. 이 감정이 당신 투자를 흔들어 버린다.

    자산운용사의 수익을 볼 때 고객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 유명 경제 유튜버의 말을 빌리자면 1년에 10%을 목표로 잡는데 이것도 높게 잡는다라는 것이다. 나의금액이 커질 수록 10%의 수익은 어마어마하게 자리 잡게 된다.

    다만 우리가 돈이 적으니, 무엇보다 기초로 접근해서 수많은 기초 경험을 통해,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 게임에서 승리하길 개인적으로 바랠뿐이다.

    8조 정도야

    지금 주식의 주식대여자금만 봐도, 즉 빌려서 하는 자금만 봐도 8조이다. 8조라는 돈이 빌려서 투자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2026년 4월 기준) 8조가 작은것 같은데 현재 ETF에 몰린 자금만 400조이다. 물론 8조가 모두 etf에 투자하는건 아니다. 다만 6000조(현재 시총)과 etf400조에서 8조가 작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빌려서 투자한다 8조 관련글 보기

    첼린저 등급 VS 아이언, 브론즈의 게임 결과는?

    첼린저 등급 VS 아이언, 브론즈의 게임 = 첼린저 승

    정말 우려 되는 것은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외국투자기업은 이 게임에서 베테랑이라는 것이다. 롤에 비유하자면, 첼린저 등급이랑 아이언, 브론즈 등급과의 싸움이라고 봐야 한다. 다만 이러한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외투들도 단점은 있다. 바로 기업이라서 분기별 매출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익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Dead Line이 있다라는 것이다. 회계 보고 기준이라는 것이다. 회계 보고 기준이란 다시 말해서 쉽게 말하면 투자 후에 각 기관이나 회사의 통장에 꽂혀야 한다. 즉 팔고 난 후 수익을 가져 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기준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단 하나…. 개미중에 슈퍼 슈퍼 작은 개미인 나의 입장에서 투자기간을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이 기간은 분기별, 년별 기준을 절대치로 가져 가면 가장 큰 오류가 생긴다. 누군가는 그랬다. 개미가 실패하는 이유는 손실을 계속 보유하고, 조금 오르면 판다고. 바로 이거다. 계속 오를때는 계속 가져 간다. 그리고 기간은 계속 오른 후 하락할 때 손실률(이익을 먹고 오르다가 잠시 내려올때)을 정하고 지속적으로 기간을 가져 간다는 것이다. 기간도 어떻게 보면 오류가 있다. 이 기간을 정한다는 것도 자신만의 룰에 따라 가야 한다는 것이다. 기간도 변동이 생긴다라는 것이다. 만약 올라간다면 길게, 올라갔다 떨어진다면 손실율을 정하고 팍~~~

    중요한 것은 기간도 내 기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너무 너무 정보에 쏠리지 말고 지속적으로 갈 힘이 필요하다. +와 – 처럼

    한달에 1000건 어떻게 봐요?

    보게 되어 진다. 왜냐하면 비슷한게 너무 많다. 몇년 하다가 보면

    오늘 월급날이니 아이 통장에 돈 넣어 두어야겠다. 5년후에는 그래도 몇천이 되면 감사히 그 친구가 무언가 할때 쓰는 자금으로 쓰겠지.

    감정을 다스릴때까지, 감정을 지켜 볼때 까지…. 연습~

  • 일단 빌려. 주식 위한 신용거래융자. 전년말 대비 약 8조 1,765억 급증

    신용거래융자 신용거래
    증시자금 / 신용공여 (자료 = 금융투자협회)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사로 부터 돈을 빌리는 경우를 신용거래융자라고 한다. 흔히 빚투(빚내서 투자)인데 현재 주가를 낮은 가격에 사서 올랐을 때 파는 방식으로 수익극대화를 노릴 수 있지만 반면에 주가 하락 시 담보 가치 하락으로 인한 반대매매(강제 처분) 위험이 있다. 이 수치를 볼 수잇는게 신용거래융자이다.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으로 신용거래융자 금액은 신용거래융자 (+3,830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년 말 대비로는 약 8조 1,765억 원이나 급증했다. 이는 시장이 조금만 조정받아도 쏟아질 수 있는 ‘잠재적 매도 물량’이 쌓여있음을 의미한다. 코스피 시총이 거짐 6000조에 달했고, ETF 에 쏠린 자금도 약 400조 가량 쌓여 있는 상황이다.

    예탁증권담보융자 금액은 -243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용거래융자와 달리 주식 담보 대출은 소폭 줄었다. 이는 신규 자금을 빌려 공격적으로 투자(신용융자)하려는 경향은 강하지만, 기존 자산을 담보로 생활비나 운영자금을 융통하려는 수요는 다소 줄었거나 상환되었음을 의미한다.

    4월 24일, 증시자금 신용공여 (금융투자협회 데이터)

    핵심 지표움직임해석
    현금성 자산감소 (-3,482억)시장 진입 대기 자금(유동성) 약화
    레버리지 자산증가 (+3,578억)빚을 내서 투자를 지속하는 ‘레버리지 과열’
    투자 심혼조세현물보다는 파생/단기자금으로 쏠림 (리스크 회피 성향)

    신용거래 융자 4월 24일 기준으로 35조 규모

    4월 24일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시장의 유동성은 빠지고 있는데, 시장의 빚(레버리지 투자)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구조로 풀이된다. 즉 빚내서라도 시장에 투자를 고민하는 단계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이다. 특히 신용거래융자가 전년 말 대비 8조 원 이상 급증했다. 만약 시장 지수가 며칠 연속 하락할 경우 ‘담보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시장 급락을 부채질할 가능성을 있다 다만 신용잔고율의 추이는 전년말 대비, 특히 올해 초 기준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로 나타났다.

    장내파생상품 거래예수금은 +3,957억 원 규모이다. 예탁금이 빠진 만큼 파생상품 쪽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로 볼 수 있다. 시장 하락이나 변동성에 대비해 옵션/선물 등을 통한 헤지(위험회피)를 하거나, 레버리지 투자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대고객 RP 매도잔고는 +3,195억 원으로 현금을 주식에 묻어두기보다는 증권사 RP(환매조건부채권)와 같은 단기 확정 금리 상품에 넣어두려는 ‘파킹’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시장은 “예탁금 감소(매수 여력 약화) vs 신용융자 증가(빚투 가속)”의 불균형 상태에 놓여있다. 상태의 기간은 올해 기준으로 시장의 체력(유동성)은 빠지고 있는데(낮아지고 있는 상황), 시장의 빚(레버리지)은 오히려 늘어나는 ‘기형적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 증시시장에서 불나방이라는 접근, 초보 주린이의 접근이 증가한다는 평가도 전해진다.

    신용거래융자가 전년 말 대비 8조 원 이상 급증한 상태인데, 만약 시장 지수가 며칠 연속 하락할 경우 담보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시장 급락을 부채질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서 내가 투자한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고, 그에 따른 신용잔고가 증가한다면, 해당 주식은 건강한 상승장이라는 견해가 있다. 즉 상승하는 추세를 추종하고 있다로 해석할 수 있다. 반면에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 하면서 해당 주식에 신용잔고가 급증이라면 위험 구간으로 특정 섹터에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가 몰리며 물타기가 이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ETF 상품들 중에서 내 주식이 ETF 상품 구성종목에 포함된 종목이라면 한번 더 ETF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ETF 상품은 기계적 매수를 하기 때문에 해당종목이 ETF에 포함되어 있고, 해당 ETF에 자금이 몰린다면 해당 주식은 상승할 수 있는 부분으로 작용한다.

    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신용거래융자는 전년말 대비 8조 이상 증가, 투자자예탁금은 125조(4월 24일기준), 전년말 대비 37조 증가했다

  • 한국 시총, 1년만에 3배나 증가했다. ETF 금액도 3배였다. 리스크범위도 3배로 확장됐다.

    2026년 4월 한국 코스피 코스닥 의 시총이 전년대비 3배나 증가했다. 과희 유래없는 기록이다.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상법 개정이 연달아 추진 및 시행됐다. 핵심은 이사 충실의무 확대(25년 7월)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26년 3차)로 올해 자발적으로 기업들이 상법개정안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사업에 포함시켰다.

    1. 2025년 4월 vs 2026년 4월 시장 규모 비교

    시장 자료에 따르면, 2025년 4월 초순(4월 9일 기준) 한국 증시의 합산 시가총액은 약 2,210조 원이었다. 그 이후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너무나 단계적으로 딱딱 들어 맞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국내 시총은 증가하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정부의 상법, 그리고 상법을 이행하는 기업, 그리고 유튜브 외 개인들의 학습이 작용했다.

    • 2025년 4월: 약 2,210조 원
    • 2026년 4월: 약 6,047조 원

    1년 사이 시가총액 규모가 약 2.7배(약 3,800조 원 이상) 폭증했다.

    증가한 시총, 과연 이 돈이 어디서 왔는가? 개인의 주식 투자액이 3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나 기관 그리고 투자자금이 대거 유입된다는 분석이다. 물론 시총 기준으로 개인(개미)의 거래규모는 2025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2025년 vs 2026년 국내 증시 및 개인 투자 규모 비교

    개인의 증시 투자규모는 전체 시총 대비 약 27%로 이제는 슈퍼개미가 되어 가는 모습이다. 데이터는 한국거래소(KRX)의 시장 통계와 개인 투자자 보유 비중(약 26~27%)을 바탕으로 산출한 추정치이다.

    개인 추정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추정으로 2025년 594조에서 현재 추정으로 1,628조까지 증가했다. 개인의 투자 규모는 전체 시총 규모를 6000조로 잡았을 때 약 27%에 해당한다.

    구분2025년 4월 말2026년 4월 27일증감
    국내 증시 시가총액약 2,210조 원약 6,032조 원+약 3,822조 원
    개인 추정 보유액약 594조 원약 1,628조 원+약 1,034조 원

    한마디로 개인의 투자가 이제는 3배의 물약을 먹은 것 처럼 증가했다. 정말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지만, 개인투자금액이 미장에서 왔다. 영끌해서 왔다. 미수로 왔다. 부동산 하느니 주식이다. 급여의 올인이다라는 식으로 추적은 불가하다. 모든 데이터를 분석해야 하지만 이러한 데이터는 OPEN되어 있지 않다. 불법이니까

    체급이 변했다. light급에서 헤비급으로 가는 모습이지만, 과연 충분히 연습되어 있을까란 우려도 있다.

    시장의 체급 변화가 생겼다.

    1년 사이 한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이 2.7배 이상(약 173%) 급성장했습니다. 2025년 4월 2,210조 원이었던 시장이 2026년 6,000조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 8위권으로 진입했다.

    개인 자금 규모가 증가했다.

    시장이 커짐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 자산 규모 역시 1년 만에 약 1,000조 원 이상 늘었다.. 이는 단순히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 금액 증가뿐만 아니라, 자금이 유입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수매도 거래만 터치하면 되니까. 이 이전에 개인들도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라는 것이다.

    데이터의 의미는 2025년 4월과 비교했을 때, 현재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의 주도 세력으로서 과거보다 3배 가까이 많은 자금을 굴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동시에, 하락기에는 ‘방어판’ 역할을 할 수 있는 거대한 자금력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다만 개미의 핵심은 각자 결정으로 발생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관이나 외인보다는 단합하는것이 힘들긴 하다.

    여기에 큰 규모로 있는 국내 큰손 바로 연기금을 활용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개인의 투자 경우에는 현재 코스피 시장 체급(시가총액 6,000조 원 시대)이 커진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움직이는 자금 규모 자체가 ‘박스피’ 시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 특히 지수 전체를 매수하고, 지수 전체를 매도하며 변동성을 직접 만들어내는 메인 플레이어가 되어가고 있으며 지수 투자를 하는 투자자도 증가하고 있다.

    ETF 거래규모, 후발주자로 올랐다.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매도 후 ETF(상장지수펀드)로 자금을 공격적으로 옮기고 있다. 단순히 ‘주식을 산다’는 개념에서 ‘시장 전체의 상승분을 추종하는 안전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투자 수준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ETF도 상장폐지가 될 수 있고, 특정 부분에서는 주식보다 더 많은 변동성과 하락을 가져 올 수 있다. 시장 밖에서는 기관과 외국인 중심이었던 ETF 시장을 개인이 주도하게 만든 원동력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ETF도 하나의 주식처럼 그래도, 주식보다는 변동성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국내 ETF 시장은 최근 3년 사이 그야말로 ‘퀀텀 점프’를 기록했다. 그리고 같은 기간동안 수많은 ETF 상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올해는 연초 300조 원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100조 원이 추가 유입되는 기록적인 속도를 보였따. ETF에 400조가 투입됐다는 것이다.

    시점순자산총액 (조 원)비고
    2023년 6월100
    2025년 6월2002년 소요
    2026년 1월3007개월 소요
    2026년 4월 중순4003개월 소요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17조 4,000억 원 수준으로, 전년(약 5.5조 원)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공모펀드 내 비중은 전체 공모펀드 시장에서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약 50%에 육박하며, 사실상 시장의 절반을 장악했다.

    ETF의 급격한 팽창의 3가지 요인으로는 다양한 분석이 나오지만, 올해 가장 금액적으로 높았던 실적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 전쟁 + AI + 젠슨황 + 트럼프의 변동성 소식이 가장 많이 전해졌다.

    반도체·AI 슈퍼 사이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혜주를 담은 반도체 테마형 ETF로 대규모 자금이 쏠렸습니다. (예: HANARO Fn K-반도체 ETF 등 일부 반도체 ETF는 연초 대비 수익률이 100%를 상회함)

    퇴직연금 시장의 이동, 그러나 퇴직연금 투자는 개인의 결정이지만 반드시 고민은 해 보도록 하자

    장기 투자 자금인 퇴직연금 계좌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개별 주식보다는 ETF 포트폴리오를 선호하면서 안정적인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ETF 상품도 원금손실, 모두 손실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

    지수 상승과 구조적 전환: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장 전체의 체력이 커졌고, 투자자들이 복잡한 주식 선택 대신 시장 지수를 추종하거나 특정 섹터를 통째로 매수하는 ETF 투자로 회귀하는 ‘투자 지형의 변화’가 발생했다. 알다시피 지수도 지수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집합에서 부분집합)이 하락할 경우 지수도 흔들리면서 넘어질 수 있다. 즉 손실을 발생할 수 있는데 반드시 지수 투자시 위험등급이나 장기간 투자 기준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전해진다.

    이제 미성년자도 투자를 시작했다. 미래를 위한 부모의 베팅

    미성년자 투자자 자산 규모가 급증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성년자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만 3조원에 육박했다.이는 자산가들이 증여를 목적으로 우량주를 대거 매수했거나, 부모의 투자 철학이 자녀 세대로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에 ‘장기 보유 자금(Long-term Money)’이 두텁게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국내 주식에 대한 장기 보유로 갈지, 미국 증시 또는 해외증시에 대한 장기 보유를 갈지는 부모의 선택에 달렸다.

    이제 남은 것은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남겨 두어야 하지 않을까란 걱정도 있다.

    개인의 투자 규모가 커졌다. 그리고 더 투자를 하기 위해 남은 한발이 있다. 바로 퇴직연금, 개인연금인데 이것만큼은 개인적으로 내버려두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길이 편해도 한번쯤은 브레이크를 잡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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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매체나 유튜브를 통해 수많은 자료를 보게 된다.

    내게 필요하다면 그 자료가 내 이용 목적에 따라 정보가 된다. 이 글을 보는 당신처럼

    뉴스나 쇼츠 등  특히 투자시 주의할점에 대해 업계종사자로써 그리고 교육자로 12년 했던 경험을 기준으로 전달한다.

    일단 투자를 한다면 내 투자처의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주식이든 ETF든 부동산이든

    유튜브의 경우에 수많은 신문사, 방송,법인, 개인방송이 콘텐츠를 매일매일 생산한다. 업계종사자가 아니라면 경험해 보지 않으면 잘 모른다. 정말로 정말로 거시기하다.

    특히 업계종사자가 아니라면 반드시 필요한게 있다. 그건 단 하나 사실외에는 기사나 제목에서 오는 낚시성 동사나 감정사 형용사를 빼고 보아야한다

    아마 당신은 충분히 알게 모르게 학습되어 있을거다. 도파민 자극하는 당신을 위한 당신이 익숙한 그러한 말들을

    작성중

  • 4월 하나로 ETF 전망

    하나로 ETF 전망
    4월 NH Amundi 자산운용 ETF 전망보고서

    4월, NH Amundi자산운용은 글로벌 분쟁에 따른 변화, 현재의 파도를 타는 ETF 소식, 그리고 관련 상품들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 트럼프와 이란의 분쟁에 있어서 발생한 호르무즈 해협봉쇄가 도화선이 되면서 각국의 인플레이션을 키우는 레드불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것처럼 인플레이션에 대한 가속화를 키웠다라는 것이다. 특히 유가와 유가로 부터 발생할 수 있는 기타 화학 제품들, 유가로 부터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파장들을 짚었다. 유가의 급등은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다는 부분, 한편으로 AI산업과 관련된 전통산업여러 업종들도 덧붙였다.

    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무릎에서 제시하는 주가도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ETF 관련 상품들을 눈여겨 볼만하다. NH아문디 자산운용은 이러한 부분에 맞추어 다양한 상품의 테마를 제시했다.

    이글을 통해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는 점

    3월 흐름 – 호르무즈해협

    어떤 테마가 관심을 받고 있나? AI와 연계된 전통기업들

    NH아문디 관련 ETF 관련 상품들

    호르무즈 해협 봉쇄 – 금융시장 대혼란

    2026년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 공동 군사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 초비상이 걸렸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미국·이스라엘 및 우방국 선박의 통행을 전면 금지하는 선별적 봉쇄를 강행 중이며, 3월 11일에는 이스라엘 소유 화물선·태국 선적 컨테이너선을 포함해 총 15척의 선박을 실제 타격했다. 단순 경고 수준을 넘어 실전 타격으로 확전되는 분위기로 나타났다.

    3일 현재 이란은 선별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26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에너지 시설 파괴 시한을 4월 6일까지 열흘 유예”한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근래들어 이란이 미국에 대한 종전협상의 입장을 취했지만 미국의 트럼프는 입장을 번복하는 분위기로 돌아섰다. 이에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도 변동성을 키웠다.

    대부분의 시장에서 이러한 거짓말과 입장 반복은 투자자로 하여금 학습이 되는데, 이때 가까운 기간을 보고 변동성에 올라타기 보다는 이번 보고서에 말하는 장기간인 이란과 미국의 분쟁, 이란과 미국,이스라엘의 전쟁 기간을 개인적 투자 관점에서 보는 기간이 필요하다. 즉 나만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금융시장, 원자재는 상당수 올렸다. 그리고 이에 대한 여파는 바로 코스피와 산업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끼쳤다.

    항목변화
    브렌트유$72 → $100 이상 (급등)
    코스피6,244p → 5,277p (-15.4%)
    시장 변동성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다수 발동

    이번 사태로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 LNG의 약 20%가 차단되면서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흔들렸다. 화석연료의 지정학적 취약성이 드러난 만큼, 원자력 발전은 단순 환경 이슈를 넘어 에너지 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3월 파리에서 열린 민간 원자력 정상회담에서 EU는 탈원전 정책이 실수였음을 시인하며, SMR 개발에 2억 유로를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 엔비디아 GTC 2026 – AI 인프라 수요 재확인

    3월 16~19일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젠슨 황 CEO는 AI 인프라 시장 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강조하며 블랙웰·베라 루빈만으로 2025~2027년 AI 반도체 매출이 최소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 전망했다.

    주요 발표 내용:

    • 베라 루빈(Vera Rubin): 대규모 문맥 처리와 토큰 생성을 분리하는 차세대 AI 플랫폼 공개
    • 파인만(Feynman): 2028년 출시 예정 아키텍처. TSMC 1.6nm 공정, 신형 CPU Rosa, HBM5 탑재
    • Groq 3 LPU: GPU-HBM + LPU-SRAM 구조로 Prefill·Decode 각 단계에 최적화
    • 핵심 메시지: AI 산업 중심이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으로 전환
    • 자율주행: BYD·현대차·닛산·지리를 로보택시 신규 파트너로 발표, 우버 협력 구체화

    그래도 세계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는 국가는 한국이 2곳, 나머지 한곳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존재감이 부각됐다. : 삼성전자는 16단 이상 HBM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 HCB(Hybrid Copper Bonding)와 세계 최초 HBM4E 실물 칩을 공개했다. 이어서 SK하이닉스는 HBM3E·HBM4·SOCAMM2·액체 냉각식 eSSD 등 AI 메모리 제품군을 선보이며, 두 기업 모두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글로벌 AI 인프라 핵심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매일 쏟아지는 기사에서 꼭 빠지지 않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변화기사는 익히 투자자의 마음을 졸이고 있다.


    2. 하나로 Insight – 2026년 핵심 테마 HALO

    HALO란 무엇인가? HALO는 Heavy Assets, Low Obsolescence을 의미한다.

    미국 자산운용사 대표 조시 브라운(Josh Brown)이 2026년 2월 처음 언급한 신조어로, 이후 골드만삭스 등 대형 기관도 관련 리서치를 발표하며 시장 주목 테마로 부상했다.

    대규모 실물자산을 보유하면서도 기술 변화에 쉽게 대체되지 않는 기업. 전력·유틸리티·파이프라인·철도·중장비 등이 대표적이며, 수명이 길고 규제·인허가 장벽이 높아 신규 진입이 어렵다는 특징

    즉 Software 기업이 아닌, 전통적 Hardwa기업이다. AI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기업을 의미한다. 또한 AI 이전에 전통적으로 사회를 지탱했던 사업을 의미한다. 반대로 생각하면 AI순풍에서 투자의 시각이 외면된 전통 기업을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다라는 의견이다.

    하나자산운용은 과거 디지털 전환 국면에서는 저성장 영역으로 분류되었지만, 지금은 실물자산의 희소성과 공급 안정성이 재조명받으며 새로운 투자 테마의 중심에 섰다고 했다.

    하나자산운용은 HALO가 뜨는 3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① AI 투자 확대 & 실물 인프라 병목 : AI 발전으로 소프트웨어 경쟁은 심화되는 반면, AI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전력·냉각·파이프·에너지 등 물리적 자산의 가치는 급등하고 있다. 2026년 미국 빅테크 CAPEX가 FCF를 상회하는 것은 실물 인프라 투자의 불가피성을 시사한다는 점.

    ② 지정학적 리스크 구조적 확대 : 브렉시트·미중 무역전쟁·팬데믹·러-우 전쟁·중동 분쟁으로 이어지는 지정학적 격변 속에서, 에너지 안보 및 방위 산업 관련 지출이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했다는 점

    ③ 공급망 재편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과 공급선 재편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흐름으로, 반도체·광물·에너지 등 핵심 전략자산에 대한 정부 주도 밸류체인 편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

    HALO 테마 분류와 HANARO ETF 매핑

    분류관련 산업HANARO ETF
    AI 인프라 병목 해결전력 인프라, 냉각, 반도체HANARO 전력설비투자
    지정학 리스크 – 안보 자산방산, 에너지, 원자력, 조선HANARO Fn 조선해운
    제조업 리쇼어링 – 설비투자중장비, 중공업HANARO CAPEX설비투자

    3. NH아문디자산운용이 추천하는 4월 추천 ETF 전망 상세

    ①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 (한국형 HALO ETF)

    전력 인프라·원자력·풍력·건설·공작기계 등 국내 대표 기업을 망라한 글로벌 CAPEX 사이클 최전선 ETF들이다.

    주요 편입 종목 (기준일: 2026.03.27):

    종목명비중(%)구분핵심 테마
    LS ELECTRIC12.34전력AI인프라 병목
    효성중공업10.34전력AI인프라 병목
    두산에너빌리티9.73원자력에너지 안보
    LS9.69전력AI인프라 병목
    HD건설기계8.47건설리쇼어링 투자 확대
    HD현대일렉트릭8.29전력AI인프라 병목
    두산밥캣6.51건설장비리쇼어링 투자 확대
    한전기술6.07원자력에너지 안보
    산일전기3.81전력AI인프라 병목
    에스피지3.29공작기계리쇼어링 투자 확대
    씨에스윈드3.11풍력에너지 안보
    현대위아2.77공작기계리쇼어링 투자 확대
    한전KPS2.74원자력에너지 안보
    SK오션플랜트2.27풍력에너지 안보
    DN오토모티브2.27공작기계리쇼어링 투자 확대

    ② HANARO 전력설비투자 (종목코드: 491820)

    항목내용
    상장일2024.09.24
    비교지수iSelect 전력설비투자지수
    총보수0.35% (운용 0.30%)
    순자산1,198억원
    수탁/사무HSBC / 한국펀드파트너스

    투자 포인트: AI 발전의 최대 병목인 전력 인프라. 북미·유럽 중심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 재생에너지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투자, 전력설비 수퍼사이클 수혜 국내 대표 기업 집중 투자.

    상위 편입 종목 종목들 : LS ELECTRIC(24.10%), 효성중공업(20.20%), HD현대일렉트릭(16.18%), LS(12.10%), 대한전선(8.21%), 산일전기(4.76%), 일진전기(4.52%), 가온전선(2.96%), LS머트리얼즈(1.95%), 제룡전기(1.36%)


    ③ HANARO Fn 조선해운 (종목코드: 441540)

    항목내용
    상장일2022.09.15
    비교지수FnGuide 조선해운지수
    총보수0.45% (운용 0.36%)
    순자산923억원
    수탁/사무하나은행 / 한국펀드파트너스

    투자 포인트: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한국 조선업, 트럼프 MASGA 핵심 파트너로 등극. 조선업 수퍼사이클 – 장기 수주잔고 확보 및 LNG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요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상위 편입 종목: 한화오션(16.59%), 삼성중공업(15.44%), HMM(14.49%), HD현대중공업(13.79%), HD한국조선해양(12.81%), HD현대마린솔루션(6.38%), 한화엔진(6.03%), HD현대마린엔진(3.97%), 팬오션(2.77%), 대한조선(2.09%)


    4. HANARO ETF 수익률 TOP5 (3개월, 기준일 2026.03.27)

    순위ETF명종목코드3M 수익률규모상장일
    1증권고배당TOP3플러스473640+76.82%866억2025.10.28
    2Fn K-반도체395270+61.33%1조 6,208억2021.07.30
    3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476260+49.26%270억2024.02.27
    4전력설비투자491820+42.69%1,150억2024.09.24
    5코리아밸류업495750+42.16%513억2024.11.04

    5. HANARO ETF 전체 성과 리그테이블 (2026.03.27 기준)

    국내 시장 대표 ETF

    ETF명순자산(억)1M6M1YRYTD
    HANARO 2004,845-13.62%+73.26%+133.35%+33.24%
    HANARO 200TR1,960-13.63%+73.38%+133.35%+33.27%
    HANARO MSCI Korea TR847-13.89%+78.31%+137.57%+34.36%
    HANARO 코스닥150318-5.86%+42.62%+68.89%+28.57%
    HANARO 미국S&P500146-1.68%+5.08%+17.44%-1.48%

    국내 채권 ETF

    ETF명순자산(억)1M6M1YRYTD
    27-06 회사채(AA-이상)액티브1,036-0.23%+0.22%+0.34%+0.08%
    26-12 은행채(AA+이상)액티브619+0.07%+0.66%+0.66%+0.48%
    32-10 국고채액티브178-3.60%-6.22%-5.65%-3.49%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926-2.25%-4.47%-3.97%-2.53%
    머니마켓액티브606+0.24%+1.39%+2.91%+0.71%

    국내 테마 ETF – 성과 상위권

    구분ETF명순자산(억)1M6M1YRYTD
    반도체Fn K-반도체16,690-10.33%+128.09%+221.15%+56.84%
    반도체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287-3.77%+65.46%+96.05%+47.96%
    전력원자력iSelect8,316-7.99%+82.02%+249.87%+39.48%
    전력전력설비투자1,198-7.71%+95.42%+239.63%+39.57%
    전력CAPEX설비투자iSelect1,020-4.73%+70.12%+191.88%+35.62%
    월배당증권고배당TOP3플러스914-7.81%+69.69%+69.69%+75.88%
    월배당K고배당488-7.29%+35.83%+71.24%+22.26%
    조선Fn조선해운923-11.88%+6.41%+71.66%+1.64%
    기타코리아밸류업533-12.04%+79.59%+138.80%+37.15%
    기타Fn5G산업164-6.02%+85.07%+137.97%+43.12%

    국내 테마 ETF – 성과 하위권

    ETF명순자산(억)1M6M1YRYTD
    K휴머노이드테마TOP10264-22.75%-21.67%-21.67%-21.67%
    Fn K-POP&미디어449-17.33%-17.69%-3.31%-16.00%
    e커머스458-15.22%-3.99%+18.71%-3.80%

    해외 테마 ETF

    구분ETF명순자산(억)1M6M1YRYTD
    글로벌금채굴기업996-22.87%+23.54%+92.70%+1.91%
    AI글로벌생성형AI액티브361-2.14%+14.34%+66.13%+11.43%
    AI글로벌피지컬AI액티브356-1.87%+19.90%+82.49%+13.43%
    방산유럽방산93-6.91%-1.11%+9.73%+5.97%
    기타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CE(합성)50+0.78%-9.62%-1.94%-20.02%

    상기 자료는 NH-Amundi자산운용의 4월 자료를 기반으로 재해석 작성됐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NH-Amundi자산운용 의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ETF 상품들은 여러 주식 종목들의 선물세트(꾸러미)이기때문에 ETF 상품들을 통해서 어떤 주식들이 오르는지, 어떤 테마가 바람을 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가끔 글에 기사들이 사용하는 기차체를 씁니다. (현업이 그쪽이라). 사실 그대로 드리는 부분이 판단에 좋을듯 해서요. 즐거운 날 되십시요. 여의도 10층에서

  • [시황] 국내 ETF 시장 특징주 및 주요 매매 동향 (4월 1일)

    4월 1일 장 마감 기준, 국내 ETF 시장에서는 금리형 상품과 주요 테마형 ETF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주요 특징 종목 현황

    이날 시장에서는 기관 및 외국인의 수급이 집중된 종목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액티브Kodex 글로벌비만치료제TOP2Plus 등에 대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거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관련 테마도 여전한 관심을 받았다.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등 글로벌 우량주 기반의 ETF들이 주요 특징주로 집계되었다.

    유형별 거래 동향

    • 금리 및 파킹형: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등에 대규모 자금이 머물며 시장의 유동성을 뒷받침했다.
    • 지수 추종형: 코스피200 및 코스닥150 등 국내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군에서도 지수 변동에 따른 단기 수급 변화가 관찰되었다.
    • 채권형: 최근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라 TIGER 24-12 만기매칭형 등 만기가 정해진 채권형 ETF에 대한 안정적 매수세도 지속되었다.

    시장 시사점

    이날 ETF 시장은 특정 섹터의 급등락보다는 배당, 금리형, 글로벌 테마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꾀하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특히 미국 기술주와 비만치료제 등 글로벌 성장 테마를 중심으로 한 개인 및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특징적인 하루였다.


    면책고지: 본 기사 내용은 제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