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도 주식하는데, ETF 자금이 몇천억 확보됐다는데. 유튜브에서 10베거 찾기, 이 주식에 투자하세요. 주식 리딩하는 정보들, 트럼프의 돌발행동, 암호화폐, 삼성전자 파업, 상법, 남들도 하는데 지금 자금으로 해 볼까?
stop 멈춰
아마도 유튜브나 신문, 친구들, 회사 직원과의 이야기를 통해 한번정도는 주식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것이다. 당신이 보는 핸드폰을 켤 때 마다 오로지 주식에 대한 정보가 쏟아 진다. 피할 수 없다. 피할려고 해도 점심시간, 네 인터넷창, 내 모바일창, 온통 주식이야기이다. 눈말 돌리면 경제 뉴스 관련 이야기이다.
지난번에 투자할껄. 버스는 지나갔지만 지나간 버스를 되세긴다.
지난번에 투자했다면, 몇년전에 투자해 두었다면, 아 이 종목 될줄 알았는데, 저 녀석 돈 좀 벌었겠네. 아 이번달 급여가 얼마인데 주식으로 번 돈이 더 많다는 타인의 이야기, 부러움..
모든 글의 핵심은 단 1개라고 본다. 그때 투자했더라면, 물론 내 생각도 여기에 다 포함된다. 그렇다면 지금 주식은 어디로 가는가? 우리 머리속에서 단 하가지 익숙한 숫자가 학습되어 있을 수 있다. 그건 바로
7000 에 세뇌되다.
코스피가 7000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권가, 애널리스트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다. 과연 7000이 된다고 해서 지금 투자하지 않은 내가 투자한다면 코스피 7000에 동반될 것인가?
나는 아니다라고 본다.
주식에서 가장 그래도, 편하게 수익을 얻었던 분야의 개체?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결론은 단 하나로 귀속된다. 물론 당신이 단타를 한다면 모를까? 그래도 적은 자금에서 오랫동안 가는 방법은 이렇게들 말한다.
꾸준히 사 모으라고, 아니면 자신의 확신이 있다면 기간을 오랫동안 가져 가라고,
연기금은 길게 본다. 그래서 더 여유롭다
이 기간의 성공 사례를 들어 보면 지금은 연기금의 2년 내지 3년을 본다는 것이다. 이 연기금이 투자한 표본, 가장 보편적 자료(연기금이 투자하는 영역)는 바로 채권과 주식, 그리고 3차라고 이야기 한다. 3차는 부동산이나 거시기 이겠지. 지식인사이드에 연기금이 활용한 방법을 인터뷰했었다. 물론 다른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있겠지만, 현재 한국경제에서, 글로벌에서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게임의 영역은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가 내 놓은 게임, 연기금이 플레이하는 게임, 리츠사가 내 놓은 부동산 리츠게임, 미국증권 투자, 암호화폐 게임 외에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렇다면 내 자산을 노동수익과 예금으로 불려야 하는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초보이니까 초보는 횟수가 중요하다 즉 10만원으로도 다양한 요소에 투자를 해 보는게 좋다. 일종의 게임으로 보아야 한다. 신문사에 있으면서 매일 접하는 정보 중 1개가 있다. 그건 보도자료인데 증권사, 자산운용사에서 매일 받는다.
추측해봐. 1개월동안 몇개의 보도자료를 받을까?
1번, 100개 정도 받는다.
2번, 200개 정도 받는다.
3번, 300개 정도 받는다.
많으면 200개에서 300개 이상 받는다. 증권사, 은행, 자산운용사, 그리고 IR자료들 그렇다면 여기서 핵심 사항, 즉 이러한 모든 보도자료의 제1원칙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적 있는가? 바로 모두 긍정적인 부분만 보도된다. 긍정적 자료라고 하지만 엄밀히 본질을 보면 우리가 수학시간에 배웠던, 산수 시간에 배웠던 양(+)과 음(-) 중에서 양(+)에 대한 정보만 끊임없이 쏟아진다. 옛날 수학시간에서 배웠던 양수와 음수를 볼 때 우린 별다른 느낌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이게 주식으로 가니 감정이 파동을 친다.
100건, 200건, 300건 아니 다 틀렸다. 최소 500건 이상이다.
한달에 증권사, 은행, 자산운용사,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로 부터 받는 메일의 건수는 약 1천건까지도 받는다. 현업에 있다 보니 주료 제목만 읽는다. 왜냐하면 내 메일에 쌓이는 모든 관련 보도자료들은 모두 모두 + 적인 요소이고 이러한 정보들이 당신에게 쏟아진다.
나도 보도자료를 통해 추가 취재를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정보들을 당신이 결정해야 한다. 이어서 이러한 보도자료들이 당신의 추세를 만들게 된다. 과감히 NO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주식에서는 자기분야를 자신이 공부해야 한다. 다만 길게 보아야 한다. 연기금 기준으로 볼 때 2년 내지 3년은 최소 보라고 권한다.
개인적으로 흔히 말하는 변동성(똥물이 파도를 타고)이 너무나 하루 오전, 오후, 밤 사이 변화하기 때문에 이 변동성의 정보들이 당신을 괴롭힐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변동성을 덜 느끼고 싶다면 분기별 수익이나 정보를 접할 때 주1회만 접하는 것을 솔직히 권한다. 변동성은 알게 모르게 당신이 핸드폰 잡는것처럼 자신의 기준에 미미하게 영향을 미치면서 흔들리게 된다.
그때 할걸, 그때 할걸. 이 감정이 당신 투자를 흔들어 버린다.
자산운용사의 수익을 볼 때 고객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 유명 경제 유튜버의 말을 빌리자면 1년에 10%을 목표로 잡는데 이것도 높게 잡는다라는 것이다. 나의금액이 커질 수록 10%의 수익은 어마어마하게 자리 잡게 된다.
다만 우리가 돈이 적으니, 무엇보다 기초로 접근해서 수많은 기초 경험을 통해,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 게임에서 승리하길 개인적으로 바랠뿐이다.
8조 정도야
지금 주식의 주식대여자금만 봐도, 즉 빌려서 하는 자금만 봐도 8조이다. 8조라는 돈이 빌려서 투자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2026년 4월 기준) 8조가 작은것 같은데 현재 ETF에 몰린 자금만 400조이다. 물론 8조가 모두 etf에 투자하는건 아니다. 다만 6000조(현재 시총)과 etf400조에서 8조가 작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첼린저 등급 VS 아이언, 브론즈의 게임 결과는?
첼린저 등급 VS 아이언, 브론즈의 게임 = 첼린저 승
정말 우려 되는 것은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외국투자기업은 이 게임에서 베테랑이라는 것이다. 롤에 비유하자면, 첼린저 등급이랑 아이언, 브론즈 등급과의 싸움이라고 봐야 한다. 다만 이러한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외투들도 단점은 있다. 바로 기업이라서 분기별 매출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익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Dead Line이 있다라는 것이다. 회계 보고 기준이라는 것이다. 회계 보고 기준이란 다시 말해서 쉽게 말하면 투자 후에 각 기관이나 회사의 통장에 꽂혀야 한다. 즉 팔고 난 후 수익을 가져 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기준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단 하나…. 개미중에 슈퍼 슈퍼 작은 개미인 나의 입장에서 투자기간을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이 기간은 분기별, 년별 기준을 절대치로 가져 가면 가장 큰 오류가 생긴다. 누군가는 그랬다. 개미가 실패하는 이유는 손실을 계속 보유하고, 조금 오르면 판다고. 바로 이거다. 계속 오를때는 계속 가져 간다. 그리고 기간은 계속 오른 후 하락할 때 손실률(이익을 먹고 오르다가 잠시 내려올때)을 정하고 지속적으로 기간을 가져 간다는 것이다. 기간도 어떻게 보면 오류가 있다. 이 기간을 정한다는 것도 자신만의 룰에 따라 가야 한다는 것이다. 기간도 변동이 생긴다라는 것이다. 만약 올라간다면 길게, 올라갔다 떨어진다면 손실율을 정하고 팍~~~
중요한 것은 기간도 내 기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너무 너무 정보에 쏠리지 말고 지속적으로 갈 힘이 필요하다. +와 – 처럼
한달에 1000건 어떻게 봐요?
보게 되어 진다. 왜냐하면 비슷한게 너무 많다. 몇년 하다가 보면
오늘 월급날이니 아이 통장에 돈 넣어 두어야겠다. 5년후에는 그래도 몇천이 되면 감사히 그 친구가 무언가 할때 쓰는 자금으로 쓰겠지.
감정을 다스릴때까지, 감정을 지켜 볼때 까지….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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