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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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빌려. 주식 위한 신용거래융자. 전년말 대비 약 8조 1,765억 급증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사로 부터 돈을 빌리는 경우를 신용거래융자라고 한다. 흔히 빚투(빚내서 투자)인데 현재 주가를 낮은 가격에 사서 올랐을 때 파는 방식으로 수익극대화를 노릴 수 있지만 반면에 주가 하락 시 담보 가치 하락으로 인한 반대매매(강제 처분) 위험이 있다. 이 수치를 볼 수잇는게 신용거래융자이다.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으로 신용거래융자 금액은 신용거래융자 (+3,830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년 말 대비로는 약 8조 1,765억 원이나 급증했다. 이는 시장이 조금만 조정받아도 쏟아질 수 있는 ‘잠재적 매도 물량’이 쌓여있음을 의미한다. 코스피 시총이 거짐 6000조에 달했고, ETF 에 쏠린 자금도 약 400조 가량 쌓여 있는 상황이다. 예탁증권담보융자 금액은 -243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용거래융자와 달리 주식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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