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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TF

  • HANARO 원자력iSelect 구성종목은.

    1년만에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HANARO 원자력iSelect가 이전 상법 개정안과 세계 ai 수요와 맞물리면서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ETF을 구성하는 종목들의 수익률 변화는 어떻게 되었는지 최근 동향을 살폈다.

    HANARO 원자력iSelect 의 투자 타켓(화살의 과녁)은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한국 원자력 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즉 국내 기업에만 집중투자한다라는 것이다. 글로벌 기업은 투자에서 제외된다.

    하나로 사이트에 따르면 총 투자 종목의 갯수는 약 원화예금 포함 16개 종목인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은 투자 비중을 둔 곳은 바로 두산에너빌리티 종목이다. 비중은 약 23.95%를 차지했다. 또한 1년동안 3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종목별 수익률을 보겠다.

    HANARO 원자력iSelect 구성종목

    놀라울 정도로 1개월동안 원자력 관련 주의 종목들은 상승추세를 이어갔다.

    중동전쟁의 여파로 건설관련으로 시각이 쏠린 가운데 대우건설의 종목 상승세가 가팔랐다. 1개월 동안 선두를 달렸던 수익률 1위 종목은 LS Electrinoc으로 64%를 넘어섰다.

    ETF 종목들은 투자 구성 종목의 리밸런싱(수익이 낮거나 저조한 종목을 빼는것)을 하는데 놀라운 사실은 1,6,12개월동안 대부분의 종목들이 우상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